최기영 회장, 2017 INAK사회공헌대상 보건부문 ‘보건의료공헌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7.06.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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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전남도 약사회 회장이 2017 INAK사회공헌대상에서 ‘보건의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www.inako.kr, www.inako.org)가 주최한 '2017 INAK 사회공헌대상‘이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가운데, 최기영 회장이 보건부문의 '보건의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2017 INAK 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재들을 발굴해 이 시대의 진정한 지도자로서의 귀감을 삼고 우리 사회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시상은 국가발전부문, 경제부문, 교육부문, 국회의정부문, 과학부문, 법률부문, 보건부문, 프레스클럽부문, 문화예술체육부문 등 총 9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했다.

▲ 2017년 6월 26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17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이 보건부문 보건의료공헌대상 수상자인 최기영 전남도약사회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보건의료공헌대상은 국민들의 건강과 건전한 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적 활동과 공공성 기여를 주요 평가항목으로 삼고 제출된 자료와 후보자의 공적조서를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최기영 회장은 1990년부터 현재까지 전라남도 약사회 회장과 대한약사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펼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최 회장은 2008년 완도군 약사회 회장으로서 후학양성을 돕기 위해 장보고장학회에 장학금 650만 원을 기탁했다. 2014년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참사가 발생하자 그는 대한약사회 무료봉사약국 현장팀장으로 근무하며 물심양면으로 유가족과 진도 방문객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그는 또 2016년 전남도 내 11개 시·군 독거노인들을 위한 겨울내의 600벌을 기탁, 같은 해 난치병 학생 등을 돕기 위해 113개 약국 회원들이 자동이체를 통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에 동참해 약 3천400만원의 기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해마다 중·고생과 대학생들을 위한 500만 원의 장학금을 내놓는가 하면 마약퇴치운동 광주·전남공동본부 후원에도 1천700만 원의 기금을 쾌척하기도 했다.

[대한인터넷신문 기자 webmaster@inak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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