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 연계 “지방자치평가 우수의정대상”시행

기사입력 2017.10.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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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정책연구원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 연계, 우수의정대상 선정-
-‘삶의 질’ 공헌 우수의정활동 대상 , 전국 시.군.구 의회 추천의원-


여의도정책연구원(이사장 이서원)은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 와 연계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우수의정대상’을 오는 12월5일 시상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행복지수평가 우수의정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와 연계, 각 지방자치단체로 부터 제출받은 정량/정성 지표와 전국에 무작위 배포한 5만부의 ‘주민 삶의 질 만족도조사 설문지’등을 지수화한 통계지표로 발표한다. 
우수의정대상은 통계화한 행복지수 산정자료와 지방자치의회 의원들의 조례입안 및 지역정책 기여도 등을 공정하고 객관적인 통계심사기반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와 더불어 연계되는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 평가과정은 지방자치의회의 역할이 자치단체와 어떠한 관계로 형성되어지는지 그리고 자치의회의 미래상 및 지방자치제도 환경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질 전망이다.

여의도정책연구원 박형록 사무총장은  “현재 실시중인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 평가’는 정부의 합동평가와 달리, 정부 위임사무와 자치사무에 대한 주민행복 및 삶의 질 측면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평가발표는 11월30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더불어, 행복지수평가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자치정책의 효율성 및 정책 우선입안 기초자료로 활용되도록 (사)한국기업평가원 의 신뢰도 높은 통계평가 작업을 통하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보고서로 제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히, 민간단체의 시각에서 바라본 주민행복 관련 보고서는 국민행복을 최우선 정책으로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에 많은 시사점을 전달할 것이라고 본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순수 비영리민간단체로서 문화, 예술, 역사 그리고 주민행복과 삶의 질 관련 연구사업을 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의 슬로건인 Human is Beauty! 와 같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환경이 주어지길 기대해본다.

[이청수 기자 webmaster@inak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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