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연 센터장, 설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18.02.0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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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대한인터넷신문]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9일 자혜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혜원은 충주시 산척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이웃들의 방문이 뜸하며 어려운 가정형편상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 아동양육시설이다.

김종연 센터장 외 관계자는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재래시장인 충주 무학시장에서 구입해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종연 센터장은 “우리나라에는 주변의 도움과 관심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고 말하면서 “특히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주변의 지원이 필요한데,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훈훈한 정을 지속적으로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인터넷신문 기자 webmaster@inak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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