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복지 실현 및 지역상생 물 관리 효율화”

기사입력 2018.11.0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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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엄을 군산시(시장 강임준)와 환경타임즈(사장 황한웅) 공동주최로(www.envtimes.co.kr)는 오는 11월 1일~ 2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전라북도 군산시 새만금컨벤션센터 내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물 복지 실현 및 지역상생 물 관리 효율화”라는 큰 틀 안에서 보다 깨끗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은 물론, 군산시 지역에 맞는 물 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군산시의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 여건에서 군산시 수도사업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국 행사는 조금이나마 군산 경기 활성화에 일조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제4차 산업혁명 안에서 물 산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해당 기관 및 기업들의 보다 진보된 기술과 정책을 소개 발표함과 동시에 관련 기자재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물 산업시장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IOT기반의 스마트형 물관리를 접목한 신규 물 산업의 동향 및 해외 진출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며 문재인 정부 출범과 동시에 물 복지 정책방향 및 최신 관련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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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발표 내용은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한 물 산업 발전 방향 및 전시회, Smart Water Grid 적용강화를 위한 현장 기반으로 하는 동반성장 발전 방향, 효율적 물 관리 전반의 향상된 기술소개 및 직접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과 현직의 관계공무원들이 만나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아울러 군산시 수도사업소와 환경타임즈는 지난 4월19일 상호 MOU체결을 시작으로 올해 첫출발해 내년에도 더욱 다양한 분야의 물 정책 그리고 기업들의 주제를 가지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전문가들을 모아 심포지엄 및 전시회를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이 밖에도 한국환경공단과 K-water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국내 물 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관계자들을 초청해 최근 이슈화 물 산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도 이어질 전망이다. 현 정부의 주요 이슈이기도 한 물 관리 일원화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수자원의 효율적 이용 및 관리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의견을 교환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에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의미가 크다. 또한 SWG 기반의 국내 물 산업 육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전망이다.


앞으로 논의된 의제를 바탕으로 세미나에서 주요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참석자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정책 활성화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대행사로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어린이 수돗물 체험 행사와 관람객들에게 전통차 시음회를 동시해 진행할 예정이다.


■ 2018년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


주최: 군산시, 환경타임즈·환경방송GKBS
주관: 환경타임즈, 한국물환경정책연구소
※ 상하수도, 빗물, 지하수 하천 등 물 관련 기업체 기자재 전시회 공동진행
장소: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 (GSCO)
문의: www.envtimes.co.kr 군산시 수도사업소, 환경타임즈 행사진행본부

[이청수 기자 webmaster@ina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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