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에게는 경제적 지원을 !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기사입력 2018.12.0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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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10년, 독일,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도입한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 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는 안정적으로 성장과 발전을 하였다.


특히 고령사회를 넘어 초 고령사회로 진입 하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최근 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이용자 90%가 만족을 한다는 통계가 나올 만큼 장기요양보험제도는 국민 효 보험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보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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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작에 비해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까지는 여러 가지 인들이 있겠지만 특히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에서 봉사와 희생하는 정신으로, 때로는 사라 불려질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섬기면서 돌봄 역할을 성실하게 해온 요양보호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근로환경과 처우는 매우 열악하며, 고용은 매우 불안한 현실이다, 특히 저임금에 과대한 노동으로 인한 직업성 질병인 근골계로 고통을 겪는 요양보호사들이 많을 정도이다.


최근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처우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요양보호사는 서고, 기댈 곳이 없었다,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한 논의가 많이 있었지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근본문제를 해결하고자 접근하고 논의하며 해결 방안을 찾는 것 보다 처우개선비 지급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고 있는 점이 좀 안타까운 현실이다고 했다, 요양보호사들은 돈만 있으면 만족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라고 외친다.


요양보호사도  같은 시설에서 근무하고 똑같이 임금대우를 받고, 승급대우도 받고, 경력도 인정받고, 년 수에 따라 급여도 인상이 되고, 매일 출근할 때마다 언제 오지 말라 할지 불안하며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출근하면서 나도 열심히 일하면 내일이 보장이 되고 꿈을 꿀 수 있는 그런 근로환경, 처우가 보장이 되는 요양보호사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외친다.


현재 간병인으로 병합이 되어  있는 직업군은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낮은 인식의 요인이 될 수 있어 직업군을 요양보호사 독립으로 구분하여 요양보호사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외친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영리 이전에 복지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보험제도라 여기고 어르신들로 인해 요양보호사가 취업이라고 경제적 수입이 생기기 때문에 어르신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또한 가능하다면 사회의 어려운 사람과 요양보호사들 가운데 어려운 요양보호사들 위해 환원하는 마음으로 서로 돕고자 하는 나눔과 섬김의 마음으로 일하면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요양보호사중앙회가 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수 년간 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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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금의 현장에서 종사하는 요양보호사는 모두가 생계형으로 여러운 양보호사 들로써 실질적 경제적 지원을 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양보호사들만의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고민하던 중 한국요양보호사를 위한 전용 앱을 만들기로 하고, 평소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황동준 대표(주)블루쿼션트와 뜻을 같이 하고 요양보호사를 위한 전용 케어풀을 개발하여 이번에 오픈하기로 하였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전용 앱인 요양보호사 케어풀은 요양보호사들의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고충에 대해 법률, 노무 등을 지원하고, 관련 자료와 필요한 컨텐츠별를 구성하여 요양보호사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또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요양보호사의 현안 문제를 청와대 청원으로 바로 할 수 있도록 함과 요양보호사들이 전용 복지 몰을 이용하도록 하며, 요양보호사가 구매할 경우 수익의 70%를  요양보호사에게 다시 지급해 주는 경제적 지원 시스템이다.


또한 케어풀에서 구매한 요양보호사 이름으로 수익의5%가 적립이 되어 어려운 어르신, 요양보호사 등 우리 사회 어려운 분들을 위해 요양보호사들이 직접 사랑의 손길을 나누는 앱으로써 요양보호사들에게는 경제적 지원과 기부라는 명분을, 제공하고 사회와 이웃에게 사랑의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요양보호사들의 전용 앱이다. 따라서 요양보호사들에게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요양보호사 케어풀은 요양보호사들만 가입이 가능하며, 현재 skt, kt, sk매직 등이 제휴회사로 들어와 요양보호사 전용 상품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앞으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이 요양보호사들의 열악한 근로환경과 처우를 개선하고자 추진 중인 요양보호사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사회 나눔 실천을 통한 요양보호사 복지 후생 및 권익 신장 노력으로 요양보호사 케어풀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이청수 기자 webmaster@ina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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