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인사말

이 시대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언론협회를 만들어야겠다는 일념으로 지난 2015년 2월 5일 협회창립을 위한 발족을 시작으로 2월 26일 협회창립준비위원회 및 발기인대회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전국 각지의 지회장님들을 비롯한 회원님을 모시고 3월 10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총회 및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존경하는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원 여러분,

이 시대에 진정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많은 논의와 고민을 거듭해왔습니다. 국민의 여망을 담은 가치와 이상을 이루어나가기 위해서는 구심점이 될 협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이러한 인식 속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나가면서 협회를 창립하게 된 것입니다. 협회 창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추진하는 협회창립을 바라보는 시각은 기대와 희망으로 가득 차, 해외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많은 분들께서 우리의 뜻을 이해하여 주시고 새 언론협회의 창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셨습니다.

존경하는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원 여러분,

우리는 이 격변의 시대에 언론인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협회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우리 앞에는 앞으로도 해야 할 일들과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고통 없는 출산은 없듯이, 우리 앞에 어떤 난관이 놓여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힘을 합해 나간다면 넘지 못할 장애물은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협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자질향상 및 권익옹호에 힘쓸 것입니다

협회는 언론과 관련된 연구조사 및 회보를 발간하며 지역사회를 포함한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연구도 해 나갈 것입니다

협회는 산재해 있는 계층과 지역갈등을 해소해 나가는 데 일조할 것이며 사회적 약자에게 귀 기울이는 참다운 언론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협회는 대한민국의 민주발전을 위해 언론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언론자유를 수호하는데 앞장서며 평화통일과 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협회와 함께 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와 함께 본 협회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네티즌 여러분, 우리 모두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는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협회가 이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언제나 사랑하는 네티즌 여러분과 함께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3월10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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