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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넷신문협회, '2019 최우수전문의정상 및 최우수시•도정상' 후보 공모
대한인터넷신문협회, '2019 최우수전문의정상 및 최우수시•도정상' 후보 공모
창립4주년 기념포럼 "미세먼지, 국민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시상식: 2019년 4월 11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 제1소회의실접수기간: 2019년 2월 18일 ~ 3월 20일수상자 발표: 2019년 3월 28일 오전 10시 지난 2017년 4월 7일(금)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된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 2주년 기념 및 최우수전문의정상•최우수시도정상 시상식' 에서 김성제 전 의왕시장, 이낙연 전 전남도지사(현 국무총리), 이치수 회장, 남인순 국회의원, 문주현 MDM그룹 회장(사진 앞줄 왼쪽부터)과 협회 임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사진공동취재단)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www.inako.kr, www.inako.org)는 '2019 최우수전문의정상 및 최우수시•도정상' 후보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우수전문의정상' 부문은 대한민국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전문 분야 의정에서 남다른 지도력을 발휘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열띤 입법 활동은 물론 관련 부처에 대한 철저한 감독 관리를 통하여 훌륭한 정치 역량을 스스로 입증한 의원에게 수여된다. '최우수시•도정상' 부문은 최우수 시정 및 도정을 펼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최우수 광역시장에게 수여하는 '최우수광역시정상', 최우수 광역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최우수도정상, 그리고 최우수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시상하는 '최우수시정상'등으로 구성돼 있다. 접수기간은 2월 18일부터 3월 20일까지로 e-mail 접수만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협회 홈페이지(www.inako.org)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 참조) 수상자는 3월 28일 오전 10시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된다. 시상식은 4월 11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협회 창립 4주년 기념 '미세먼지, 국민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란 주제의 포럼이 열린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와 대한민국 국회(전혜숙 의원실)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한편, 지난 '2017 최우수전문의정상' 부문에서는 남인순 국회의원, 신상진 국회의원, 권성동 국회의원, 유성엽 국회의원 등 총 4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7 최우수시•도정상 부문에서는 최우수광역시정상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최우수도정상으로 이낙연 전 전남도지사(현 국무총리), 최우수시정상으로 김성재 전 의왕시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15년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약사공론, 대한인터넷신문, 월드얀, 시선뉴스, 정치닷컴, 글로벌뉴스통신, IBN한국방송, 제주환경일보, 한국안경신문, 로봇신문, 충청뉴스, 아시아타임즈, 인더뉴스, 줌인코리아, 전국뉴스, 환경타임즈, 시사경인인터넷신문, 남동뉴스, KJtimes, 인터넷한국뉴스, 여수인터넷신문, 데일리그리드 등 61개 회원사가 모여 창립했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현재 미국, 필리핀, 뉴질랜드, 알래스카 지회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회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소속 10,000여명의 기자(객원기자 포함)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명상 플렛폼 힐링FM (Healing Flexible Meditation),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기반 블록체인 기술 접목 MOU체결
명상 플렛폼 힐링FM (Healing Flexible Meditation),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기반 블록체인 기술 접목 MOU체결
-4차산업, 과학과 정신세계로 꽃 피우다-인류 진화의 선도적 모델로 힐링FM 명상 플랫폼 제시-옥스포드 대학, MIT 대학, 존스홉킨스 대학 석학들의 최첨단 기술 접목 [사진설명: 좌로부터 힐링FM 이서원 대표 중앙 여의도정책연구원 IT융합연구소장 이근호 박사 오른쪽 태그앤 김기성 대표] 힐링FM(Healing Flexible Meditation, 대표 이서원)은 2월15일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기반 ‘힐링FM 명상프로그램’ 과 ‘태그앤(대표 김기성)’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에 따라 양사는 힐링FM 의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명상프로그램 과 ㈜태그앤의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효율적인 온라인 기반 명상 서비스 개발 협업을 전개하기로 했다.힐링FM(Healing Flexible Meditation)은 명상센터나 수련원에서 지도자와 수련생의 1:1수련패턴을 AI인공지능을 통한 온라인 1:1 수련방법으로 접목하였다. 힐링FM은 명상수련 효과를 장기간 유지하기 위해 플랫폼 가입 회원개인의 성격.심리 분석 검사를 실시한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얻기 위해 검사 데이터에 ‘빅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기술’을 도입하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국 옥스포드 대학 및 MIT 출신 세계 최고수준의 박사들이 5년여 기간, 개발에 참여하여 완성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힐링FM 명상 플랫폼이 제공하는 빅 데이터 분석프로그램은 고성능 서버, 스토리지를 활용하는SQL DB 관리 소프트웨어 기술의 일관성 있는 DB관리(ACID 기능, 트랜잭션 처리 시스템내에 갖추고 있어야 할 4가지 속성)가 가능한 NoSQL DB 관리 소프트웨어 기술 중 ‘ACID 기능을 구현한 전세계 몇 되지 않는 기술이다.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가는 명상분야의 사회철학적 기능을 명상의 경험없는 누구라도 쉽게 실감하는 힐링FM 명상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과 유기적 결합이 가능하다. 힐링FM은 ‘빅 데이터 블록체인 명상시스템을 실현’하여 플랫폼 안에서 개인의 특성화된 심리적 특질을 분석하고 최적화된 명상수련을 하게 된다. 힐링FM 명상플랫폼은4차 산업 시대 물질문명의 발달에 기여하며 소외감, 불안감, 긴장감, 스트레스 해소등 인류 정신문화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힐링FM의 연구주체인 공익법인 여의도정책연구원 IT융합연구소 소장 이근호 박사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물리학박사(Ph.D) 학위를 받은 데이터 분석관리 전문가이며, 뉴욕주 변호사, 미국변리사, 블록체인/빅데이터/AI/IoT 융합 전문가로 활약중이다.
[인사]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4기 이사회 임원 선임
[인사]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4기 이사회 임원 선임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www.inako.org, www.inako.kr) 이치수 회장은 지난 2월 14일(목) 협회 제3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4기 이사회를 이끌어 갈 수석부회장, 부회장, 이사 등 임원 선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치수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15년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대한인터넷신문, 월드얀, 약사공론, 시선뉴스, 정치닷컴, 글로벌뉴스통신, IBN한국방송, 로봇신문, 충청뉴스, 아시아타임즈 등 61개 회원사가 모여 창립했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현재 미국, 필리핀, 뉴질랜드, 알래스카 지회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회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소속 10,000여명의 기자(객원기자 포함)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4기 협회를 이끌어 갈 이치수 회장은 프로젝트 등의 기획입안 및 평가분석의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발표한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4기 이사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로고 -다 음- ▲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치수 ▲ 회장 이치수 -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상임고문- 세계연맹기자단(WFPL PRESS CORPS) 회장- 가칭'대한인터넷언론진흥재단'(i언론진흥재단) 이사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 국제청소년연구원 이사장- 뉴스전문포털그룹 상임고문- 통일정책연구원 평가단장- 월드얀미디어그룹 회장 ▲ 수석부회장 제1수석부회장 김광웅 시선뉴스 회장 제2수석부회장 조동환 약사공론 총괄국장 ▲ 부회장 이서원 휴먼TV, 정치닷컴 대표이사 (현 여의도정책연구원 이사장)이훈희 100뉴스 대표이사유철 환경타임즈 대표이사장영신 데일리그리드 대표이사김정태 NSP통신 대표이사 ▲ 부회장 겸 사무총장 김영달 한국요양신문 대표이사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 이사 최재은 시사경인인터넷신문 대표이사안영환 남동뉴스 대표이사고재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대표이사김영길 사이언스MD뉴스 편집인 ▲ 감사 김진구 전국뉴스 대표이사견재수 KJtimes 부장
현]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 통합 종결로 [사단법인] 가시화
현]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 통합 종결로 [사단법인] 가시화
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 통합총회 무효 확인 소송 [항소] 기각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는 지난 2016년 12월 27일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이하 민소현)측이 제기한 통합총회 무효 확인 소송 기각에 이어 2019년 1월 31일 항소심에서도 고등법원으로부터 양 단체 통합은 총회절차 대의원 구성 등 문제가 없는 합법적인 통합으로 인정된다며 민소현 측이 제기한 항소는 기각되었다고 말했다.(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는 민소현과 2년 동안 진행 되어온 통합관련 법적인 다툼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합법적인 통합으로 결론났으며, 최종적으로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김영달)가 승소함으로써 법원으로부터 통합 지위가 인정되어 합법적인 통합단체로 사실상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는 요양보호사 단체의 난립을 막고 요양보호사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해 요양보호사를 대변할 수 있는 교섭단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통합을 권장했다. 이에 따라 2016년 12월 27일 [구]한국요양보호사협회 김영달(이하 김영달)과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이하 민소현) 양 단체는 사단법인 설립을 적극 검토하고 통합총회를 통하여 [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가 출범하게 됐다.(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은, 그러나 민소현 측은 지난 2017년 4월 8일 양측이 합의한 통합안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통합무효를 주장했다며, 또한 민소현 측은 법원에 명칭, 로고 사용금지 가처분을 대법원까지 소송으로 이어갔다고 말했다.(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은 이번 판결을 통해서 통합총회 무효 소송 기각에 이어 항소심마저 합법적인 통합으로 결론이 남으로써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김영달)는 요양보호사 교섭단체로써 사단법인 설립의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가깝고도 쉬운 길을 멀고도 어렵게 왔다”면서 “통합은 요양보호사를 대변할 수 있는 법정단체(사단법인) 설립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이어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전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및 의원들의 권고와 보건복지부의 통합 후 사단법인 설립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했다”고 말하고 “직능단체가 나서서 양 단체 합의하에 이루어진 통합으로써 많은 요양보호사와 장기요양관련 기관들의 관심과 기대가 많다”며, “통합 3년차 법인단체로써 안정된 가운데 요양보호사의 권익과 처우는 물론 지위와 사회적 인식이 많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민소현 측이 통합하고 4개월 만에 무효선언하고 통합총회무효 확인 소송을 명칭, 로고 사용부터 대법원까지, 본안에 이어 항소심 선고 결정까지 2년이 넘는 시간을 소송을 방어하면서 보냈다”면서, “요양보호사를 위한 실질적인 권익보호와 권리를 지키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요양보호사의 현실적인 근로환경 개선과 열악한 처우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위해 나서지 못했다”고 지적했다.이어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이번 항소기각으로 더 이상 소송으로 소모전은 없어야 한다”며 “약속대로 지금이라도 사단법인을 설립하여 요양보호사를 대변하는 교섭단체로써 활동 할 수 있는 법적인 대표권을 가지고 정부정책의 결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2008년 8월 7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도입 된지 10년이 되면서 돌봄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요양보호사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욕구는 높은 반면에 근로환경, 저 임금. 불안한 고용, 열안한 처우, 그리고 요양보호사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은 요양보호사매우 낮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일어나는 과중한 노동과 환자들로부터 일어나는 폭행 폭언 등으로 인하여 이직률 높은 편이다.(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김영달)가 요양보호사들이 처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그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추진하는 법인설립 등을 포함한 활동이 주목된다.
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현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
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현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
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경사노위'에 즉각 참여하라!" 세계청년리더총연맹(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WFPL)(www.wfple.org)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연맹기자단(WFPL PRESS CORPS, 회장 이치수)과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www.inako.org) 양 기관은 공동으로 "현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는 성명을 31일 발표했다.양 언론기관은 이날 성명에서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촉발된 세계경기 침체 국면에서 각 국가들은 이를 벗어나고자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어, 우리나라 역시 낙관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이를 타개하고 또한 개혁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지난해 11월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를 출범시켰다"면서, "그로 인해 시장경제 역동성 회복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조성됐지만 민주노총은 경제 및 노동현안 의견대립 이 변수로 작용하면서 협상과 타협의 여지가 줄어 들었다"며 우려했다. 양 언론기관은 이어 "정부의 경제정책에 발맞추어 시의에 맞는 개혁이 이루어져야만 경제활성화와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각 분야의 경쟁력 또한 높일 수 있다"면서 "최저임금 산입범위 산출, 근로시간 단축, 광주형 일자리 등 정부 여당의 노동관련 정책 기조에 노총이 날선 비판과 반대 입장을 취할 수는 있지만 반대투쟁으로써 대립 양상을 띠어서는 곤란하다"면서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사안해결의 대화 기회조차 원천 봉쇄하다가는 자칫 여론만 악화될 뿐 중요한 정책을 실현할 시기와 최소한의 실리 모두 놓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연맹기자단과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의 두 언론기관은 이 난국을 해결해 나가는데 관계 단체들 모두가 사회적 대타협기구인 '경사노위'에 적극 참여할 것을 호소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로고(좌)와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로고 다음은 세계연맹기자단과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양 언론기관의 공동성명이다. 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현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경사노위'에 즉각 참여하라!"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촉발된 세계경기 침체 국면에서 각 국가들은 이를 벗어나고자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낙관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문재인 정부는 이를 타개하고 또한 개혁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지난해 11월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를 출범시켰다. 그로 인해 시장경제 역동성 회복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하지만 민주노총은 경제 및 노동현안 의견대립 이 변수로 작용하면서 협상과 타협의 여지가 줄어 들었다. 31일 경사노위 전체회의에서는, 작업량에 따라 근로시간을 늘였다 줄이면서 법정근로시간에 맞추는 '탄력근로제', 국민연금 개편,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등 주요 노동현안이 다뤄지지만 논의과제를 면밀하게 풀어놓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은 지난 28일 경사노위 참여 여부를 놓고 올린 안건 3개가 대의원대회에서 모두 부결되자 노사정위 불참을 선언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까지 ILO 협약 비준과 관련해 파업 중 대체근로 허용 등 경영계의 요구를 관철시킬 경우 경사노위에서 빠지겠다며 현안 논의 일시 중단을 결정하면서 갈등은 심화되고 있다. 정부는 최저임금 결정 체계, 국민연금 개편 등과 같은 정책들을 사회적 대화를 통한 합의로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민주노총 등에 피력하고 참여를 호소했다. 하지만 민주노총의 이번 경사노위 불참 결정은 정부의 정책 결정에 노동계 의견이 반영될 여지를 차단한 것이라할 수 있다. 향후 정책 결정으로 인한 노조의 반발로부터 책임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에서도 우려된다. 한국노총 역시 건강권 보장 등에 관한 노동계 입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을 키운다는 지적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다. 정부의 경제정책에 발맞추어 시의에 맞는 개혁이 이루어져야만 경제활성화와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각 분야의 경쟁력 또한 높일 수 있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산출, 근로시간 단축, 광주형 일자리 등 정부 여당의 노동관련 정책 기조에 노총이 날선 비판과 반대 입장을 취할 수는 있다. 다만 반대투쟁으로써 대립 양상을 띠어서는 곤란하다.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사안해결의 대화 기회조차 원천 봉쇄하다가는 자칫 여론만 악화될 뿐 중요한 정책을 실현할 시기와 최소한의 실리 모두 놓칠 수 있다. 노동존중을 위한 사회적 대화기구가 투쟁의 장으로 전락되어서는 안 된다. 정부와 노총 집행부는 사회적 대화와 타협의 문제를 보이콧하기보다 최소한 마중물을 이루려는 자세를 갖고 테이블에 마주앉아야 한다. 경사노위를 통한 합의사항이라 하더라도 노동계의 지지가 빠진 정책 실행은 연쇄 파업과 같은 갈등 등을 유발함은 물론 천문학적인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세계연맹기자단은 어려운 이 난국을 해결해 나가는데 관계 단체들 모두가 사회적 대타협기구인 '경사노위'에 적극 참여할 것을 호소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다 음 1. 문재인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 2. 민주노총, 한국노총은 국내 경기 불황으로 고용지표가 갈수록 악화하는 상황에서 대정부 강경투쟁을 지양하고 노동존중의 상징이자 정책수립의 첨병이 될 ‘경사노위’에 적극 참여하라. 3. 정부는 최저임금, 탄력근로제, 국민연금 개편, ILO핵심협약 비준 등 노동현안에 대한 합의가 시급한 만큼 노총들을 비롯해 이해관계에 얽힌 사회 각 분야 단체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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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플렛폼 힐링FM (Healing Flexible Meditation),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기반 블록체인 기술 접목 MOU체결
명상 플렛폼 힐링FM (Healing Flexible Meditation),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기반 블록체인 기술 접목 MOU체결
-4차산업, 과학과 정신세계로 꽃 피우다-인류 진화의 선도적 모델로 힐링FM 명상 플랫폼 제시-옥스포드 대학, MIT 대학, 존스홉킨스 대학 석학들의 최첨단 기술 접목 [사진설명: 좌로부터 힐링FM 이서원 대표 중앙 여의도정책연구원 IT융합연구소장 이근호 박사 오른쪽 태그앤 김기성 대표] 힐링FM(Healing Flexible Meditation, 대표 이서원)은 2월15일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기반 ‘힐링FM 명상프로그램’ 과 ‘태그앤(대표 김기성)’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에 따라 양사는 힐링FM 의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명상프로그램 과 ㈜태그앤의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효율적인 온라인 기반 명상 서비스 개발 협업을 전개하기로 했다.힐링FM(Healing Flexible Meditation)은 명상센터나 수련원에서 지도자와 수련생의 1:1수련패턴을 AI인공지능을 통한 온라인 1:1 수련방법으로 접목하였다. 힐링FM은 명상수련 효과를 장기간 유지하기 위해 플랫폼 가입 회원개인의 성격.심리 분석 검사를 실시한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얻기 위해 검사 데이터에 ‘빅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기술’을 도입하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국 옥스포드 대학 및 MIT 출신 세계 최고수준의 박사들이 5년여 기간, 개발에 참여하여 완성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힐링FM 명상 플랫폼이 제공하는 빅 데이터 분석프로그램은 고성능 서버, 스토리지를 활용하는SQL DB 관리 소프트웨어 기술의 일관성 있는 DB관리(ACID 기능, 트랜잭션 처리 시스템내에 갖추고 있어야 할 4가지 속성)가 가능한 NoSQL DB 관리 소프트웨어 기술 중 ‘ACID 기능을 구현한 전세계 몇 되지 않는 기술이다.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가는 명상분야의 사회철학적 기능을 명상의 경험없는 누구라도 쉽게 실감하는 힐링FM 명상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과 유기적 결합이 가능하다. 힐링FM은 ‘빅 데이터 블록체인 명상시스템을 실현’하여 플랫폼 안에서 개인의 특성화된 심리적 특질을 분석하고 최적화된 명상수련을 하게 된다. 힐링FM 명상플랫폼은4차 산업 시대 물질문명의 발달에 기여하며 소외감, 불안감, 긴장감, 스트레스 해소등 인류 정신문화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힐링FM의 연구주체인 공익법인 여의도정책연구원 IT융합연구소 소장 이근호 박사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물리학박사(Ph.D) 학위를 받은 데이터 분석관리 전문가이며, 뉴욕주 변호사, 미국변리사, 블록체인/빅데이터/AI/IoT 융합 전문가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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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4기 이사회 임원 선임
[인사]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4기 이사회 임원 선임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www.inako.org, www.inako.kr) 이치수 회장은 지난 2월 14일(목) 협회 제3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4기 이사회를 이끌어 갈 수석부회장, 부회장, 이사 등 임원 선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치수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15년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대한인터넷신문, 월드얀, 약사공론, 시선뉴스, 정치닷컴, 글로벌뉴스통신, IBN한국방송, 로봇신문, 충청뉴스, 아시아타임즈 등 61개 회원사가 모여 창립했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현재 미국, 필리핀, 뉴질랜드, 알래스카 지회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회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소속 10,000여명의 기자(객원기자 포함)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4기 협회를 이끌어 갈 이치수 회장은 프로젝트 등의 기획입안 및 평가분석의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발표한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4기 이사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로고 -다 음- ▲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치수 ▲ 회장 이치수 -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상임고문- 세계연맹기자단(WFPL PRESS CORPS) 회장- 가칭'대한인터넷언론진흥재단'(i언론진흥재단) 이사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 국제청소년연구원 이사장- 뉴스전문포털그룹 상임고문- 통일정책연구원 평가단장- 월드얀미디어그룹 회장 ▲ 수석부회장 제1수석부회장 김광웅 시선뉴스 회장 제2수석부회장 조동환 약사공론 총괄국장 ▲ 부회장 이서원 휴먼TV, 정치닷컴 대표이사 (현 여의도정책연구원 이사장)이훈희 100뉴스 대표이사유철 환경타임즈 대표이사장영신 데일리그리드 대표이사김정태 NSP통신 대표이사 ▲ 부회장 겸 사무총장 김영달 한국요양신문 대표이사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 이사 최재은 시사경인인터넷신문 대표이사안영환 남동뉴스 대표이사고재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대표이사김영길 사이언스MD뉴스 편집인 ▲ 감사 김진구 전국뉴스 대표이사견재수 KJtimes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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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 통합 종결로 [사단법인] 가시화
현]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 통합 종결로 [사단법인] 가시화
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 통합총회 무효 확인 소송 [항소] 기각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는 지난 2016년 12월 27일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이하 민소현)측이 제기한 통합총회 무효 확인 소송 기각에 이어 2019년 1월 31일 항소심에서도 고등법원으로부터 양 단체 통합은 총회절차 대의원 구성 등 문제가 없는 합법적인 통합으로 인정된다며 민소현 측이 제기한 항소는 기각되었다고 말했다.(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는 민소현과 2년 동안 진행 되어온 통합관련 법적인 다툼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합법적인 통합으로 결론났으며, 최종적으로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김영달)가 승소함으로써 법원으로부터 통합 지위가 인정되어 합법적인 통합단체로 사실상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는 요양보호사 단체의 난립을 막고 요양보호사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해 요양보호사를 대변할 수 있는 교섭단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통합을 권장했다. 이에 따라 2016년 12월 27일 [구]한국요양보호사협회 김영달(이하 김영달)과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이하 민소현) 양 단체는 사단법인 설립을 적극 검토하고 통합총회를 통하여 [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가 출범하게 됐다.(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은, 그러나 민소현 측은 지난 2017년 4월 8일 양측이 합의한 통합안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통합무효를 주장했다며, 또한 민소현 측은 법원에 명칭, 로고 사용금지 가처분을 대법원까지 소송으로 이어갔다고 말했다.(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은 이번 판결을 통해서 통합총회 무효 소송 기각에 이어 항소심마저 합법적인 통합으로 결론이 남으로써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김영달)는 요양보호사 교섭단체로써 사단법인 설립의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가깝고도 쉬운 길을 멀고도 어렵게 왔다”면서 “통합은 요양보호사를 대변할 수 있는 법정단체(사단법인) 설립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이어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전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및 의원들의 권고와 보건복지부의 통합 후 사단법인 설립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했다”고 말하고 “직능단체가 나서서 양 단체 합의하에 이루어진 통합으로써 많은 요양보호사와 장기요양관련 기관들의 관심과 기대가 많다”며, “통합 3년차 법인단체로써 안정된 가운데 요양보호사의 권익과 처우는 물론 지위와 사회적 인식이 많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민소현 측이 통합하고 4개월 만에 무효선언하고 통합총회무효 확인 소송을 명칭, 로고 사용부터 대법원까지, 본안에 이어 항소심 선고 결정까지 2년이 넘는 시간을 소송을 방어하면서 보냈다”면서, “요양보호사를 위한 실질적인 권익보호와 권리를 지키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요양보호사의 현실적인 근로환경 개선과 열악한 처우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위해 나서지 못했다”고 지적했다.이어 (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이번 항소기각으로 더 이상 소송으로 소모전은 없어야 한다”며 “약속대로 지금이라도 사단법인을 설립하여 요양보호사를 대변하는 교섭단체로써 활동 할 수 있는 법적인 대표권을 가지고 정부정책의 결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2008년 8월 7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도입 된지 10년이 되면서 돌봄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요양보호사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욕구는 높은 반면에 근로환경, 저 임금. 불안한 고용, 열안한 처우, 그리고 요양보호사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은 요양보호사매우 낮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일어나는 과중한 노동과 환자들로부터 일어나는 폭행 폭언 등으로 인하여 이직률 높은 편이다.(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김영달)가 요양보호사들이 처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그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추진하는 법인설립 등을 포함한 활동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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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현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
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현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
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경사노위'에 즉각 참여하라!" 세계청년리더총연맹(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WFPL)(www.wfple.org)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연맹기자단(WFPL PRESS CORPS, 회장 이치수)과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www.inako.org) 양 기관은 공동으로 "현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는 성명을 31일 발표했다.양 언론기관은 이날 성명에서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촉발된 세계경기 침체 국면에서 각 국가들은 이를 벗어나고자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어, 우리나라 역시 낙관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이를 타개하고 또한 개혁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지난해 11월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를 출범시켰다"면서, "그로 인해 시장경제 역동성 회복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조성됐지만 민주노총은 경제 및 노동현안 의견대립 이 변수로 작용하면서 협상과 타협의 여지가 줄어 들었다"며 우려했다. 양 언론기관은 이어 "정부의 경제정책에 발맞추어 시의에 맞는 개혁이 이루어져야만 경제활성화와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각 분야의 경쟁력 또한 높일 수 있다"면서 "최저임금 산입범위 산출, 근로시간 단축, 광주형 일자리 등 정부 여당의 노동관련 정책 기조에 노총이 날선 비판과 반대 입장을 취할 수는 있지만 반대투쟁으로써 대립 양상을 띠어서는 곤란하다"면서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사안해결의 대화 기회조차 원천 봉쇄하다가는 자칫 여론만 악화될 뿐 중요한 정책을 실현할 시기와 최소한의 실리 모두 놓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연맹기자단과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의 두 언론기관은 이 난국을 해결해 나가는데 관계 단체들 모두가 사회적 대타협기구인 '경사노위'에 적극 참여할 것을 호소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로고(좌)와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로고 다음은 세계연맹기자단과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양 언론기관의 공동성명이다. 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현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세계연맹기자단과 대한인터넷신문협회,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경사노위'에 즉각 참여하라!"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촉발된 세계경기 침체 국면에서 각 국가들은 이를 벗어나고자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낙관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문재인 정부는 이를 타개하고 또한 개혁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지난해 11월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를 출범시켰다. 그로 인해 시장경제 역동성 회복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하지만 민주노총은 경제 및 노동현안 의견대립 이 변수로 작용하면서 협상과 타협의 여지가 줄어 들었다. 31일 경사노위 전체회의에서는, 작업량에 따라 근로시간을 늘였다 줄이면서 법정근로시간에 맞추는 '탄력근로제', 국민연금 개편,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등 주요 노동현안이 다뤄지지만 논의과제를 면밀하게 풀어놓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은 지난 28일 경사노위 참여 여부를 놓고 올린 안건 3개가 대의원대회에서 모두 부결되자 노사정위 불참을 선언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까지 ILO 협약 비준과 관련해 파업 중 대체근로 허용 등 경영계의 요구를 관철시킬 경우 경사노위에서 빠지겠다며 현안 논의 일시 중단을 결정하면서 갈등은 심화되고 있다. 정부는 최저임금 결정 체계, 국민연금 개편 등과 같은 정책들을 사회적 대화를 통한 합의로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민주노총 등에 피력하고 참여를 호소했다. 하지만 민주노총의 이번 경사노위 불참 결정은 정부의 정책 결정에 노동계 의견이 반영될 여지를 차단한 것이라할 수 있다. 향후 정책 결정으로 인한 노조의 반발로부터 책임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에서도 우려된다. 한국노총 역시 건강권 보장 등에 관한 노동계 입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을 키운다는 지적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다. 정부의 경제정책에 발맞추어 시의에 맞는 개혁이 이루어져야만 경제활성화와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각 분야의 경쟁력 또한 높일 수 있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산출, 근로시간 단축, 광주형 일자리 등 정부 여당의 노동관련 정책 기조에 노총이 날선 비판과 반대 입장을 취할 수는 있다. 다만 반대투쟁으로써 대립 양상을 띠어서는 곤란하다.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사안해결의 대화 기회조차 원천 봉쇄하다가는 자칫 여론만 악화될 뿐 중요한 정책을 실현할 시기와 최소한의 실리 모두 놓칠 수 있다. 노동존중을 위한 사회적 대화기구가 투쟁의 장으로 전락되어서는 안 된다. 정부와 노총 집행부는 사회적 대화와 타협의 문제를 보이콧하기보다 최소한 마중물을 이루려는 자세를 갖고 테이블에 마주앉아야 한다. 경사노위를 통한 합의사항이라 하더라도 노동계의 지지가 빠진 정책 실행은 연쇄 파업과 같은 갈등 등을 유발함은 물론 천문학적인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세계연맹기자단은 어려운 이 난국을 해결해 나가는데 관계 단체들 모두가 사회적 대타협기구인 '경사노위'에 적극 참여할 것을 호소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다 음 1. 문재인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경사노위'를 예정대로 추진하라. 2. 민주노총, 한국노총은 국내 경기 불황으로 고용지표가 갈수록 악화하는 상황에서 대정부 강경투쟁을 지양하고 노동존중의 상징이자 정책수립의 첨병이 될 ‘경사노위’에 적극 참여하라. 3. 정부는 최저임금, 탄력근로제, 국민연금 개편, ILO핵심협약 비준 등 노동현안에 대한 합의가 시급한 만큼 노총들을 비롯해 이해관계에 얽힌 사회 각 분야 단체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