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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이 기대한 ‘한식의 날’ 한식의 매력
포르투갈이 기대한 ‘한식의 날’ 한식의 매력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홍덕수) 호텔조리제빵과 권오천 학과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포르투갈을 방문하여 한식의 요리를 선보였다.지난 11. 26.(월) ~ 11. 30.(금)까지 포르투갈을 방문한 권오천 교수와 이희복, 노현우 조리사는 주포르투갈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대사 박철민)과 알마다시(11월26일), 리스본 에사 드 케이로스 클럽(11월28일), 오우라잉 시(파티마 관할, 11월30일)가 공동으로 각각 개최한‘한식문화의 밤’행사에서 포르투갈 VIP들에게 한식의 매력을 선보였다. 맨 처음 한식요리를 선보인 알마다시에서의 만찬은「머큐어 리스보아 알마다호텔」연회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네스 드 메데이루스 알마다시장 외 주요 인사 50여명이 참석하여 한식 코스요리로 한국의 맛에 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한국의 가을을 담은 맛’이라는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참석한 이네스 드 메데이루스 알마다시장은“K-POP으로 한류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을 때, 한국의 한식을 접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기대를 넘어 감동의 맛을 선사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러한 행사를 통해 한식을 포르투갈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또한 박철민대사는“권오천교수 및 동행한 조리사에게 감사를 전하며 훌륭한 한식을 포르투갈에 전할 수 있어서 기쁘고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한식의 깊은 맛을 널리 알리도록 힘쓰겠다”고 하였다. 두 번째 행사는 리스본 씨르꿀루 에싸 드 께이로스클럽(11월28일)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내빈으로 포르투갈 최대 로펌을 운영하는 뻬드루 르벵루 드 쏘우자 클럽회장과 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총 출동하여 한식의 깊은 세계를 마음껏 경험하였다. 특히 이날에 선보인 ‘백두산 황태국’은 백두산에서 가져온 황태로 남북화해 무드와 평화를 염원하는 뜻에서 포르투갈 주요 인사들도 함께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요리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마지막으로 오우라잉시(파티마 관할, 11월30일)는 파티마호텔학교에서 개최하였는데 남해대학과 같은 조리학교라는 특성으로 현지 학생의 도움과 현지 교수들이 함께 어우러져 멋진 앙상블이 돋보이는 만찬이었다. 이날 행사 메뉴중 「광어살전유어전골」은 파랑, 빨강, 노랑, 흰색, 검정색을 이용한 오방색으로 만들어 관심을 집중 시켰다.“예로부터 대한민국에서는 임금님 밥상에 오방색 요리를 올려 왕의 건강을 돌보았는데 오늘 건강에 좋은 오방색 요리를 드시는 순간 여러분들도 왕이 되신겁니다”라는 권오천 교수의 메뉴 설명을 듣고 참석자 모두 힘찬 박수로 답례했다. 특히, 한식 만찬행사에 이어 파티마에 소재한 호텔 10여개를 소유한 파티마호텔그룹(대표이사 알렉산드로 마르뚜 뻬레이라)과 경남도립남해대학 간의 취업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를 통해 남해대학이 글로벌 셰프 양성의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포르투갈에 널리 알리고, 한-포 양국관계 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인정받아 권오천교수가 주포르투갈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 박철민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또한 포르투갈 최고의 독자를 보유한 일간지“디아리우 노띠씨아스”11월 30일자 기사에 권오천 교수 및 한식의 우수성이 소개 되어 포르투갈 전국에 경남도립남해대학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를 올렸다.
요양보호사에게는 경제적 지원을 !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요양보호사에게는 경제적 지원을 !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10년, 독일,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도입한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 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는 안정적으로 성장과 발전을 하였다. 특히 고령사회를 넘어 초 고령사회로 진입 하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최근 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이용자 90%가 만족을 한다는 통계가 나올 만큼 장기요양보험제도는 국민 효 보험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보험이 되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작에 비해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까지는 여러 가지 인들이 있겠지만 특히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에서 봉사와 희생하는 정신으로, 때로는 사라 불려질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섬기면서 돌봄 역할을 성실하게 해온 요양보호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근로환경과 처우는 매우 열악하며, 고용은 매우 불안한 현실이다, 특히 저임금에 과대한 노동으로 인한 직업성 질병인 근골계로 고통을 겪는 요양보호사들이 많을 정도이다. 최근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처우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요양보호사는 서고, 기댈 곳이 없었다,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한 논의가 많이 있었지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근본문제를 해결하고자 접근하고 논의하며 해결 방안을 찾는 것 보다 처우개선비 지급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고 있는 점이 좀 안타까운 현실이다고 했다, 요양보호사들은 돈만 있으면 만족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라고 외친다. 요양보호사도 같은 시설에서 근무하고 똑같이 임금대우를 받고, 승급대우도 받고, 경력도 인정받고, 년 수에 따라 급여도 인상이 되고, 매일 출근할 때마다 언제 오지 말라 할지 불안하며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출근하면서 나도 열심히 일하면 내일이 보장이 되고 꿈을 꿀 수 있는 그런 근로환경, 처우가 보장이 되는 요양보호사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외친다. 현재 간병인으로 병합이 되어 있는 직업군은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낮은 인식의 요인이 될 수 있어 직업군을 요양보호사 독립으로 구분하여 요양보호사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외친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영리 이전에 복지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보험제도라 여기고 어르신들로 인해 요양보호사가 취업이라고 경제적 수입이 생기기 때문에 어르신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또한 가능하다면 사회의 어려운 사람과 요양보호사들 가운데 어려운 요양보호사들 위해 환원하는 마음으로 서로 돕고자 하는 나눔과 섬김의 마음으로 일하면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요양보호사중앙회가 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수 년간 해왔다고 한다. 또한 지금의 현장에서 종사하는 요양보호사는 모두가 생계형으로 여러운 양보호사 들로써 실질적 경제적 지원을 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양보호사들만의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고민하던 중 한국요양보호사를 위한 전용 앱을 만들기로 하고, 평소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황동준 대표(주)블루쿼션트와 뜻을 같이 하고 요양보호사를 위한 전용 케어풀을 개발하여 이번에 오픈하기로 하였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전용 앱인 요양보호사 케어풀은 요양보호사들의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고충에 대해 법률, 노무 등을 지원하고, 관련 자료와 필요한 컨텐츠별를 구성하여 요양보호사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또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요양보호사의 현안 문제를 청와대 청원으로 바로 할 수 있도록 함과 요양보호사들이 전용 복지 몰을 이용하도록 하며, 요양보호사가 구매할 경우 수익의 70%를 요양보호사에게 다시 지급해 주는 경제적 지원 시스템이다. 또한 케어풀에서 구매한 요양보호사 이름으로 수익의5%가 적립이 되어 어려운 어르신, 요양보호사 등 우리 사회 어려운 분들을 위해 요양보호사들이 직접 사랑의 손길을 나누는 앱으로써 요양보호사들에게는 경제적 지원과 기부라는 명분을, 제공하고 사회와 이웃에게 사랑의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요양보호사들의 전용 앱이다. 따라서 요양보호사들에게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요양보호사 케어풀은 요양보호사들만 가입이 가능하며, 현재 skt, kt, sk매직 등이 제휴회사로 들어와 요양보호사 전용 상품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앞으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이 요양보호사들의 열악한 근로환경과 처우를 개선하고자 추진 중인 요양보호사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사회 나눔 실천을 통한 요양보호사 복지 후생 및 권익 신장 노력으로 요양보호사 케어풀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 설명회 부산에서 개최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 설명회 부산에서 개최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 /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는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설명회」를 12월 7일(금) 부산YWCA에서 개최했다. 이번 지역설명회는 부동산개발업 시·도 담당자, 시·군·구 인허가 부서 담당자 및 등록사업자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 이경수 사무국장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부동산개발업 법령의 전반적인 해설과 2018년도 사업실적 보고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는 매년 4월 10일까지 전년도 사업실적을 한국부동산개발협회로 보고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거나 거짓의 내용을 제출할 경우 위반사항에 따라 100〜4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영업정지등 행정처분 부과 대상이 된다. 부동산개발업의 등록 신청 및 실적신고 등 자세한 안내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홈페이지(www.kod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상담 전화(1899-2766)를 이용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지난 2017년 12월 1일「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34조 및 동법 시행령 제25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업무위탁’ 기관으로 지정받아, 부동산개발업 등록 및 실적보고 등의 위탁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통합관리사업, 정책건의, 회원확대,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운영, 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 설립·운영, 각종 학술 세미나 등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의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에 대한 민소현측의 결정 무시 논란
서울서부지방법원의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에 대한 민소현측의 결정 무시 논란
통합 전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이하 민소현)씨가 법원으로부터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씨의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문을 통지받고도 회원들과 공동 주최측인 국회의원들에게 이를 정확히 통보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상기 내용은 통합 전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이하 민소현)씨가 법원으로부터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씨의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문을 통지받고도 회원들과 공동 주최측인 국회의원들에게 이를 정확히 통보하지 않아 논란이 된 것으로 캡처한 내용 민소현씨는 11월 26일 행사당일 오전 10시 54분에 SNS(밴드)를 통해 전국요양보호사대토론회로 행사명만 일부 변경하고 진행한다는 공지를 하고, 법원의 결정을 무시한채 강행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11월 26일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민소현)가 개최할 예정이던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민소현)의 전국요양보호사대회’에 대해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서울서부지방법원 2018카합50681 민소현씨는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로 활동하다 일방적인 해지 선언을 하였다, 그 후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를 상대로 통합무효 소송까지 진행하였으나, 법원은 6차례에 걸쳐 합법적인 통합총회를 인정한 바 있다. 이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 김영달)는 더 이상의 법적 혼란을 막기 위하여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을 신청하였으며 이를 법원에서 받아들여 법원은 2018년 11월 24일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을 민소현씨 측에 통지 한 것이다. 특히 이날 공동주최로 참여하기로 되어 있던 전혜숙 의원, 노웅래 의원, 인재근 의원, 정용기 의원 모두는 이 사실을 알고 참여하지 않았고, 당일 행사가 진행하는 가운데 민소현씨는 업무방해죄로 신고 받고 현장에 나온 경찰에 의해 끌려 나가 밖에서 국회사무처 직원과 경찰 그리고 신고인이 함께 논의한 끝에 행사장 내 신고인들이 참관하여 관련 불법여부 등의 진행과정에 대한 자료 등을 확보 하는 조건으로 합의하여 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하고 마무리가 되었다. 한편 이날 참석하기로 한 국회의원은 대부분 불참하였고, 관련단체장 일부는 참석하였다가 관련 사실을 현장에서 알고 다시 돌아갔고, 일부 요양보호사 역시 이 사실을 모르고 참석을 하였다가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특히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요양보호사가 아닌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단체 관광버스로 동원되어 눈길을 끌었다. 민소현씨는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지난 2017년 11월 17일 임시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서울서부지방법원 2017카합50601)을 통지 받고도 법원의 결정을 위반하고 임시총회를 강행하여 통합 단체(현 법원에서 통합을 인정함)를 임의로 해산 결의까지 한 사례가 있어, 재판 심문과정에서 재판부로부터 심한 질책을 받은 전례가 있다. (현)한국요양보호사 중앙회(회장 김영달)은 요양보호사는 우리 사회에 어려운 근로 환경과 사회적으로 낮은 인식에도 불구하고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와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을 함으로써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발전과 초 고령화 사회에 노인복지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반면, 처우와 근로환경은 매우 열악하여 이들의 권익 신장을 대변할 단체가 요구되는 사회적 분위기속에서 탄생한 것이다. (구)한국요양보호사협회(김영달 회장)와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민소현 회장)은 요양보호사가 모래알처럼 흩어져 하나 되지 못해 스스로 자기 권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이 없는 것이 문제라는데 뜻을 같이하고 보건복지부로부터 통합 요양보호사단체의 사단법인 설립 약속을 받고 두 단체는 2016년 12월 27일 KDB 생명 대강당에서 통합총회를 열고 민소현씨를 1대회장으로 선출하며 전격 통합을 이루었다. 통합 후 민소현씨는 2017년 4월 8일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으로 활동하다가 일방적으로 통합 해지를 선언하고 통합 무효를 주장하면서 통합단체명 사용금지 가처분을 제기하였으나 대법원에서까지 모두 통합 단체의 지위를 인정하였고, 최근 법원은 통합무효 확인소송에서까지 통합 단체의 지위를 인정하였다. 이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는 그동안의 혼란을 정리하고 요양보호사를 대변하는 단체로써 사단법인을 설립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다. 한편 (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이와 관련하여 “요양보호사단체는 한 개인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회장 한 명이 임의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법과 원칙에 따라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혀왔다. 그리고 “지금의 요양보호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사단법인을 내어 스스로 권리를 지키고 찾고 적극적 입법 활동에 힘쓰는 길 외에는 없다. 이번 기회에 통합 단체를 두고 더 이상의 법적 분쟁이 일어나지 않기 바라며, 통합단체에게 약속된 법인설립이 하루속히 이루어져 또다시 요양보호사를 이용한 단체들의 난립이 일어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고 덧붙였다. 요양보호사는 앞으로 우리사회에 노인복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권익은 보호되어야 하고, 권리는 마땅히 지켜져야 한다. 또한 그들의 처우와 근로 여건 등은 개선이 되어 자긍심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는 우리 사회 소중한 자산들이 되어야 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올해 10년, 요양보호사 나이 역시 올해 10살이다. 사람도 10살이면 오래전에 걸음마를 떼고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이다. 이제 요양보호사 스스로 권익보호와 권리를 지키고 처우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나이다. 그들 스스로 소리를 내며 정책 결정과정에 참여 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 받지 않도록 그들에게 약속된 사단법인의 인가가 이제는 주어져야한다. 법적으로 통합단체의 지위를 인정받은 그들에게 “사단법인 설립만이 지금의 혼란을 막고 그들이 직면한 현실의 문제를 풀어 갈 수 있는 답이다”고 한 (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의 말이 정답일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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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에게는 경제적 지원을 !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요양보호사에게는 경제적 지원을 !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10년, 독일,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도입한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 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는 안정적으로 성장과 발전을 하였다. 특히 고령사회를 넘어 초 고령사회로 진입 하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최근 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이용자 90%가 만족을 한다는 통계가 나올 만큼 장기요양보험제도는 국민 효 보험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보험이 되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작에 비해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까지는 여러 가지 인들이 있겠지만 특히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에서 봉사와 희생하는 정신으로, 때로는 사라 불려질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섬기면서 돌봄 역할을 성실하게 해온 요양보호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근로환경과 처우는 매우 열악하며, 고용은 매우 불안한 현실이다, 특히 저임금에 과대한 노동으로 인한 직업성 질병인 근골계로 고통을 겪는 요양보호사들이 많을 정도이다. 최근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처우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요양보호사는 서고, 기댈 곳이 없었다,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한 논의가 많이 있었지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근본문제를 해결하고자 접근하고 논의하며 해결 방안을 찾는 것 보다 처우개선비 지급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고 있는 점이 좀 안타까운 현실이다고 했다, 요양보호사들은 돈만 있으면 만족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라고 외친다. 요양보호사도 같은 시설에서 근무하고 똑같이 임금대우를 받고, 승급대우도 받고, 경력도 인정받고, 년 수에 따라 급여도 인상이 되고, 매일 출근할 때마다 언제 오지 말라 할지 불안하며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출근하면서 나도 열심히 일하면 내일이 보장이 되고 꿈을 꿀 수 있는 그런 근로환경, 처우가 보장이 되는 요양보호사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외친다. 현재 간병인으로 병합이 되어 있는 직업군은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낮은 인식의 요인이 될 수 있어 직업군을 요양보호사 독립으로 구분하여 요양보호사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외친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영리 이전에 복지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보험제도라 여기고 어르신들로 인해 요양보호사가 취업이라고 경제적 수입이 생기기 때문에 어르신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또한 가능하다면 사회의 어려운 사람과 요양보호사들 가운데 어려운 요양보호사들 위해 환원하는 마음으로 서로 돕고자 하는 나눔과 섬김의 마음으로 일하면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요양보호사중앙회가 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수 년간 해왔다고 한다. 또한 지금의 현장에서 종사하는 요양보호사는 모두가 생계형으로 여러운 양보호사 들로써 실질적 경제적 지원을 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양보호사들만의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고민하던 중 한국요양보호사를 위한 전용 앱을 만들기로 하고, 평소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황동준 대표(주)블루쿼션트와 뜻을 같이 하고 요양보호사를 위한 전용 케어풀을 개발하여 이번에 오픈하기로 하였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전용 앱인 요양보호사 케어풀은 요양보호사들의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고충에 대해 법률, 노무 등을 지원하고, 관련 자료와 필요한 컨텐츠별를 구성하여 요양보호사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또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요양보호사의 현안 문제를 청와대 청원으로 바로 할 수 있도록 함과 요양보호사들이 전용 복지 몰을 이용하도록 하며, 요양보호사가 구매할 경우 수익의 70%를 요양보호사에게 다시 지급해 주는 경제적 지원 시스템이다. 또한 케어풀에서 구매한 요양보호사 이름으로 수익의5%가 적립이 되어 어려운 어르신, 요양보호사 등 우리 사회 어려운 분들을 위해 요양보호사들이 직접 사랑의 손길을 나누는 앱으로써 요양보호사들에게는 경제적 지원과 기부라는 명분을, 제공하고 사회와 이웃에게 사랑의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요양보호사들의 전용 앱이다. 따라서 요양보호사들에게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요양보호사 케어풀은 요양보호사들만 가입이 가능하며, 현재 skt, kt, sk매직 등이 제휴회사로 들어와 요양보호사 전용 상품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앞으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이 요양보호사들의 열악한 근로환경과 처우를 개선하고자 추진 중인 요양보호사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사회 나눔 실천을 통한 요양보호사 복지 후생 및 권익 신장 노력으로 요양보호사 케어풀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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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 설명회 부산에서 개최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 설명회 부산에서 개최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 /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는 「부동산개발업 법령 및 실적신고 관련 영남지역설명회」를 12월 7일(금) 부산YWCA에서 개최했다. 이번 지역설명회는 부동산개발업 시·도 담당자, 시·군·구 인허가 부서 담당자 및 등록사업자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 이경수 사무국장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부동산개발업 법령의 전반적인 해설과 2018년도 사업실적 보고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는 매년 4월 10일까지 전년도 사업실적을 한국부동산개발협회로 보고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거나 거짓의 내용을 제출할 경우 위반사항에 따라 100〜4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영업정지등 행정처분 부과 대상이 된다. 부동산개발업의 등록 신청 및 실적신고 등 자세한 안내는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홈페이지(www.kod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상담 전화(1899-2766)를 이용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지난 2017년 12월 1일「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34조 및 동법 시행령 제25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업무위탁’ 기관으로 지정받아, 부동산개발업 등록 및 실적보고 등의 위탁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통합관리사업, 정책건의, 회원확대,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운영, 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 설립·운영, 각종 학술 세미나 등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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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방법원의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에 대한 민소현측의 결정 무시 논란
서울서부지방법원의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에 대한 민소현측의 결정 무시 논란
통합 전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이하 민소현)씨가 법원으로부터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씨의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문을 통지받고도 회원들과 공동 주최측인 국회의원들에게 이를 정확히 통보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상기 내용은 통합 전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이하 민소현)씨가 법원으로부터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씨의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문을 통지받고도 회원들과 공동 주최측인 국회의원들에게 이를 정확히 통보하지 않아 논란이 된 것으로 캡처한 내용 민소현씨는 11월 26일 행사당일 오전 10시 54분에 SNS(밴드)를 통해 전국요양보호사대토론회로 행사명만 일부 변경하고 진행한다는 공지를 하고, 법원의 결정을 무시한채 강행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11월 26일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민소현)가 개최할 예정이던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민소현)의 전국요양보호사대회’에 대해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서울서부지방법원 2018카합50681 민소현씨는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로 활동하다 일방적인 해지 선언을 하였다, 그 후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를 상대로 통합무효 소송까지 진행하였으나, 법원은 6차례에 걸쳐 합법적인 통합총회를 인정한 바 있다. 이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 김영달)는 더 이상의 법적 혼란을 막기 위하여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을 신청하였으며 이를 법원에서 받아들여 법원은 2018년 11월 24일 전국요양보호사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을 민소현씨 측에 통지 한 것이다. 특히 이날 공동주최로 참여하기로 되어 있던 전혜숙 의원, 노웅래 의원, 인재근 의원, 정용기 의원 모두는 이 사실을 알고 참여하지 않았고, 당일 행사가 진행하는 가운데 민소현씨는 업무방해죄로 신고 받고 현장에 나온 경찰에 의해 끌려 나가 밖에서 국회사무처 직원과 경찰 그리고 신고인이 함께 논의한 끝에 행사장 내 신고인들이 참관하여 관련 불법여부 등의 진행과정에 대한 자료 등을 확보 하는 조건으로 합의하여 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하고 마무리가 되었다. 한편 이날 참석하기로 한 국회의원은 대부분 불참하였고, 관련단체장 일부는 참석하였다가 관련 사실을 현장에서 알고 다시 돌아갔고, 일부 요양보호사 역시 이 사실을 모르고 참석을 하였다가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특히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요양보호사가 아닌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단체 관광버스로 동원되어 눈길을 끌었다. 민소현씨는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지난 2017년 11월 17일 임시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결정(서울서부지방법원 2017카합50601)을 통지 받고도 법원의 결정을 위반하고 임시총회를 강행하여 통합 단체(현 법원에서 통합을 인정함)를 임의로 해산 결의까지 한 사례가 있어, 재판 심문과정에서 재판부로부터 심한 질책을 받은 전례가 있다. (현)한국요양보호사 중앙회(회장 김영달)은 요양보호사는 우리 사회에 어려운 근로 환경과 사회적으로 낮은 인식에도 불구하고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와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을 함으로써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발전과 초 고령화 사회에 노인복지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반면, 처우와 근로환경은 매우 열악하여 이들의 권익 신장을 대변할 단체가 요구되는 사회적 분위기속에서 탄생한 것이다. (구)한국요양보호사협회(김영달 회장)와 (구)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민소현 회장)은 요양보호사가 모래알처럼 흩어져 하나 되지 못해 스스로 자기 권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이 없는 것이 문제라는데 뜻을 같이하고 보건복지부로부터 통합 요양보호사단체의 사단법인 설립 약속을 받고 두 단체는 2016년 12월 27일 KDB 생명 대강당에서 통합총회를 열고 민소현씨를 1대회장으로 선출하며 전격 통합을 이루었다. 통합 후 민소현씨는 2017년 4월 8일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으로 활동하다가 일방적으로 통합 해지를 선언하고 통합 무효를 주장하면서 통합단체명 사용금지 가처분을 제기하였으나 대법원에서까지 모두 통합 단체의 지위를 인정하였고, 최근 법원은 통합무효 확인소송에서까지 통합 단체의 지위를 인정하였다. 이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는 그동안의 혼란을 정리하고 요양보호사를 대변하는 단체로써 사단법인을 설립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다. 한편 (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은 이와 관련하여 “요양보호사단체는 한 개인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회장 한 명이 임의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법과 원칙에 따라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혀왔다. 그리고 “지금의 요양보호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사단법인을 내어 스스로 권리를 지키고 찾고 적극적 입법 활동에 힘쓰는 길 외에는 없다. 이번 기회에 통합 단체를 두고 더 이상의 법적 분쟁이 일어나지 않기 바라며, 통합단체에게 약속된 법인설립이 하루속히 이루어져 또다시 요양보호사를 이용한 단체들의 난립이 일어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고 덧붙였다. 요양보호사는 앞으로 우리사회에 노인복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권익은 보호되어야 하고, 권리는 마땅히 지켜져야 한다. 또한 그들의 처우와 근로 여건 등은 개선이 되어 자긍심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는 우리 사회 소중한 자산들이 되어야 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올해 10년, 요양보호사 나이 역시 올해 10살이다. 사람도 10살이면 오래전에 걸음마를 떼고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이다. 이제 요양보호사 스스로 권익보호와 권리를 지키고 처우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나이다. 그들 스스로 소리를 내며 정책 결정과정에 참여 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 받지 않도록 그들에게 약속된 사단법인의 인가가 이제는 주어져야한다. 법적으로 통합단체의 지위를 인정받은 그들에게 “사단법인 설립만이 지금의 혼란을 막고 그들이 직면한 현실의 문제를 풀어 갈 수 있는 답이다”고 한 (현)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의 말이 정답일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