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 ‘ABC 2015 금융의 미래’ 포럼 개최

이치수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김진구 감사 참석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사무처l승인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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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인 아시아타임즈(회장 조용하)가 지난 5월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내·외 금융전문가가 참석하는 ‘ABC 2015 : Asia Business Conference 2015 아시아 금융의 미래 : 금융빅뱅 핀테크 - 한중일 금융시장 생태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치수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김진구 협회 감사,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을 비롯해 윤용로 전 외환은행장, 하학언 중국 국무원 정책중심, 국중호 일본 요코하마시립대 교수, 이보우 단국대 교수, 이효 중국 중앙당교 법학박사, 김유미 금융감독원 IT·금융정보보호단장, 김인석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이영환 건국대 교수 등이 참가했다.

정우택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2015 아시아 비즈니스 컨퍼런스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사를 위해 애쓰신 조용하 회장을 비롯해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세션1은 정우택 위원장의 축사와 윤용로 전 은행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하학언 중국 국무원 정책 중심의 ‘중국 금융개혁의 핵심 핀테크- 한·중·일 협력방안’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세션2에서는 국중호 일본 요코하마시립대 교수의 ‘일본의 핀테크 산업 현황과 아시아 금융시장의 미래’ 주제발표 후 이보우 단국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이효 중국 중앙당교 법학박사와 토론이 이어졌다.

세션3에서는 김유미 금융감독원 IT·금융정보보호단장이 ‘한국금융의 미래- 금융감독원의 핀테크 정책방향’ 주제발표가 진행됐으며 마지막으로 세션4에서는 김인석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의 ‘핀테크의 성공은 보안’이란 주제발표 후 이보우 단국대 교수가 사회를 맡고 이영환 건국대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토론이 진행됐다.

대한인터넷신문협회 부회장인 조용하 아시아타임즈 회장은 “세계금융시장의 대전환기의 핵심 수단이 되는 핀테크가 한국에서는 이제야 본격 준비를 해 늦은감이 있다”며 “이런 시점에 마련된 ‘ABC 2015’를 통해 한중일 금융 핀테크 현황을 살펴보는 등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타임즈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금융투자협회, 한국핀테크포럼이 후원했다.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사무처 sky@safe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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